부산시가 부산 봉래동 커피 복합 문화공간 '블루포트 2021'에서 '영도 백 년의 부활 프로젝트'를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프로젝트는 영도구 전체를 관광특구로 개발하고 해양 신산업과 관광을 결합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. <br /> <br />이 자리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은 옛 부산남고 땅에 케이팝 공연과 이(e)스포츠 등이 가능한 2만 석 규모 아레나를 민자사업으로 추진해 관광 핵심 시설로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호 (ho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9144034585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